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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울레코드페어
참여 작가
전시 일정 19.11.9 ~ 19.11.10
갤러리 & 출처 문화역서울
관람 비용 Free
관련 링크
누구나 음악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서울레코드페어
2011년에 처음 시작된 서울레코드페어가 올해로 8회를 맞이했습니다. 2011년 11월, SNS 공지 글을 보고 찾아온 2천여 명의 음악팬들과 함께 국내 최초의 레코드페어로 출발한 서울레코드페어는 1만 명이 넘는 관객들(2017년 기준)이 찾아오는 음악 축제 중 하나로 성장해 왔습니다. 1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8회 서울레코드페어는 장소를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사)로 옮겨 진행되는데, 약 80여개 음반 판매점, 음악 레이블 및 배급사, 독립 음악가, 음향기기 업체, 출판사, 개인 판매자 등이 참여하는 “음반 및 음악 관련 상품 마켓”이 준비될 예정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서울레코드페어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20회의 무료 공연(선착순 입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화역서울284 내 RTO 공연장에서 열리는 <서울레코드페어 특별공연>에서는 김사월, 방백, 아도이, 오존 등 독립 음악계의 스타 음악가들이 이틀간 공연을 할 예정이며, <서울레코드페어 쇼케이스>에서는 허소영, 베이빌론, 교정, 홍혜림, 조율, 달에 닿아 등 독립 음악계의 주목할만한 음악가들이 신곡을 선보이는 무대를 가질예정입니다. 올해는 음악 산업 전문 포럼인 <서울 뮤직포럼>이 서울레코드페어 기간 중 2층 세미나실에서 함께 열리게 될 예정인데, 서울뮤직포럼 쇼케이스를 통해 잔나비, 라이프앤타임, 빌리어코스티, 프롬 등 총 10여 개 팀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있습니다.
서울레코드페어는 소위’음악 덕후’들만을 위한 행사는 아닙니다. 누구나 음악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서울레코드페어가 지난 7년간 지속되어 왔고, 매년 참가자들과 관객들이 늘어날 수 있었을 것 입니다. 20-30대 방문객이 가장 많지만 서울레코드페어에는 거의 전 세대의 관객들이 찾아옵니다. “레코드”, 즉 음반을 주인공으로 하면서 지속되고 있는 축제로서도 서울레코드페어가 거의 유일하지만, 서로 다른 세대에 속하는 이들이 나란히 서서 음악을 탐색하거나 음악을 듣는 축제는 확실히 서울레코드페어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전시 관련 사항은 주최하는 곳의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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